부자란 결국 자기가 하고 싶은바를 제약없이 할 수 있는 자를 말한다면.. 남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와 구속받지 않는 물질적, 경제적, 육체적, 시간적으로 풍부한 걸 말한다면.. 난 정말 오늘 하루 부자였다.
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.
그렇다면 시간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일까? 어떻게 많은 시간을 나를 위해 쓸 수 있을까?
계획하고 준비하고 낭비하지 말고 과욕하지 말고 무엇보다 운동해야한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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